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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발가락에 쥐가 많이 나는사람이라면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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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16
2021.08.25
#오프닝 (자막) 명의에게 묻다 Q 다리와 발가락에 쥐가 많이 나는데 어떤 질병인가요? A 퇴행성 척추전방 전위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멘트 김창연 병원장 (대전자생한방병원) : 퇴행성 척추전방 전위증은 주로 여성에게 많이 생기는 척추질환입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허리 디스크와 주변의 인대에 부담이 많이 가게 되고 허리뼈 사이의 디스크가 퇴행이 되면서 높이가 낮아지고 이로 인해 척추 관절이 느슨해진 상태에서 앞으로 구부리는 일을 무리하게 하다 보면 대개 허리 4번이나 3번이 앞쪽으로 빠지는 전방 전위증이 발생됩니다 전방 전위증은 필수적으로 협착증이 동반하게 됩니다 현재 다리와 발가락 쪽으로 쥐가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신경의 손상이 점점 심해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걷는 거리도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보면 협착증도 심해지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방 전위증과 협착증은 치료가 쉬운 질환이 아닙니다 상당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여러 질환을 진료하는 1차 의료기관보다는 척추전문 의료기관의 진료를 권합니다 전방 전위증과 협착증이 심하더라도 1차적으로 비수술 치료를 선택해야 하고 증상이 심하여 통원치료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입원치료를 진행합니다 입원치료는 외래치료와 달리 좀 더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한약처방과 신경근, 척추후 관절, 인대에 특수화된 약침치료, 추나 치료를 진행하며 경우에 따라 양방에 의뢰하여 물리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막) 명의의 정리 퇴행성 척추전방 전위증 원인: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디스크 주변 인대의 부담 증상: 다리와 발가락의 저림, 보폭이 점점 좁아짐 치료법: 한약처방, 약침치료, 추나치료 전국 21개 병·의원에서 자생 비수술 척추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강남, 광주, 광화문, 노원, 대구, 대전, 목동, 부천, 분당, 서면, 수원, 안산, 울산, 인천, 일산, 잠실, 창원, 천안, 청주, 평촌,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157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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